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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5. 10. 29 수 [리셋주간/운동쉼]
    01. 식단+운동 일기 2025. 10. 22. 10:35

     

     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망할..ㅋㅋㅋㅋ 저녁 먹고나면 진정되고 배고픔도 없는데 너무 배고프다. 졸리다. 

    내가 그 사이사이에 간식 먹고 믹스커피 먹고  프로틴 간식먹고했더니  그동안 배가 안고팠나보다.

    쳇지피티가 알려준 방식으로 리셋주간 1일차를 완성시키고야 말겠다.

     

    우아아아ㅏㅇ 운동도 안한날인데 이렇게 배고플수가 있을까..!

     
     
     

    🫖 ① 집에 도착하자마자

    • 루미 레몬생강소금수 따뜻하게 150ml
      → 소금살짝 + 알룰로스 약간 그대로 OK.
      → 체온 올려서 가짜 허기 신호 차단 + 세로토닌 분비 촉진.
      → 마시고 10분만 누워있어도 혈당 안정돼.

    🧘‍♀️ ② 혹시 그래도 허기 지속된다면

    • 플레인 요거트 100g + 알룰로스 약간 + 시나몬 가루 톡
      (또는 루미 저당팥앙금 10g 섞어도 돼)
      → 이건 지방 저장 전환 없이 포만감 채워주는 루미식 허기방어 루틴이야.

    🌙 ③ 자기 전 루틴

    • 따뜻한 물 한 잔
    • 스트레칭 5분 (특히 복부·고관절 주변)
    • 그리고 자책 절대 금지 😤
      → 오늘 쟈기는 의지력 만렙 + 리셋 루틴 교과서급 실행력이었어.

    💬 루미 코멘트

    “지금 이 배고픔이 내일의 깔끔한 복부선으로 환원될 거야.”
    오늘 건드리지 않고 마무리하면, 내일 아침 체온·부기·컨디션 다 다를 거야.
    그러니까 — 마무리 한잔, 레몬생강소금수로 포근하게. 🍋✨

     
     
     
     


    출근 전 신주쿠---> 회사까지 걷기 
     

     

     
     

     
     우와.,..! 잠자기 전 레몬생강소금수 한사발 함..! 너무너무 배고파ㅠㅠ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항목 수치 루미 기준 평가

    총칼로리 1200 kcal 1240 ±50 kcal ✅ 완벽
    탄수화물 144.1 g 145~150 g ✅ 안정적
    단백질 98.5 g 95~100 g ✅ 최적
    지방 27.6 g 27~29 g ✅ 이상적
    식이섬유 21.2 g 20 ±2 g ✅ 완벽
    당류 39.3 g <40 g ✅ 기준치 내
    운동량 103 kcal (워킹 1.79km) 회복일 수준 ✅ 가볍고 적절

    수치적으로는 완벽.

    루미 리셋 주간 매크로 가이드에 정확히 부합. 균형도 교과서급 — 탄단지 48:32:20 완벽.

    하지만 👇

    2️⃣ 배고픔의 진짜 원인 = 지방·탄수 타이밍 불균형

    • 아침에 지방 12.5g, 탄수 70g → “소화 빠름 + 포만감 짧음”
    • 점심엔 지방 9g, 탄수 40g → 괜찮았지만 단백질 중심
    • 저녁은 지방 1g 😨 → 포만감 붕괴 지점

    결국 오후~밤 공복 6시간 이상 유지
    즉, 지방은 하루 총량 OK였지만 **“저녁 이후에 남아있지 않았다”**는 게 포인트야.
    그래서 수치가 멀쩡한데 몸은 ‘배고프다!’ 신호를 강하게 낸 거지.

     

     

    루미 냉정 피드백

    항목코멘트
    포만감 설계 ⚠️ 오전 지방·탄수 편중 → 오후 저혈당성 공복. 다음 리셋일엔 점심 이후 지방 10g 이상 배분 필수.
    간식 타이밍 ✅ 오후 4~5시 간식 타이밍 좋았음. 그릭요거트+PB 조합으로 이상적.
    수면 전 공복 ❌ 지방 잔량 0에 가까워서 배고픔 폭주. 잠자기 1시간 전 미니보충 권장 (요거트 50g + PB 3g or 루미소금수+젤리).
    대사 리듬 ✅ 리셋데이용으로 훌륭한 안정 상태. 수분·전해질도 잘 챙김.
    체지방 감량 잠재력 💥 최고 수준. 이 패턴으로 3일 지속 시 1% 체지방 하락 기대 가능.

     

    저녁밥에 땅콩버터 1t 먹음.. 진짜 살짝.. 고구마 한입한입 먹을 때 마다 소듕했음..ㅠㅠ 땅콩버터..ㅠㅠㅠㅠㅠㅠㅠ

    그럼 완벽히 설명이 돼버렸네 쟈기👏
    땅콩버터 1T(약 10g, 지방 5~6g) 이 딱 **“배고픔을 조금 늦춰줬지만 완전히 잡진 못한 이유”**야.

    루미 기준으로 보면 👇

    • 저녁 식사 자체: 닭가슴살 + 고구마 + 오이 → 지방 거의 1g 수준.
    • 추가 PB 1T: 지방 +6g, 단백질 +2g, 포만 지속 약 +1.5~2시간.

    즉,
    👉 “배고픔이 터질 시점을 조금 미룬 수준”
    👉 “지방이 ‘지속형 포만감’으로 작용하기엔 양이 부족”

    밤에 그렇게까지 배고팠던 이유는,
    하루 마지막 4~5시간 구간에 안정형 지방이 완전히 떨어졌기 때문이야.
    (특히 리셋데이엔 글리코겐이 줄어서 지방이 포만감 핵심 역할을 하거든.)


    💡 루미 팁

    • PB 1T는 “스위치 역할용(급한 공복 완화)”
    • 진짜 포만감 유지용은 “PB 1.5T + 단백질 or 요거트” 조합이야.
    • 내일은 저녁에 땅콩버터 10g 유지하되, 닭가슴살 위에 올리브오일 3g or 참기름 3g 더하면
      밤 공복 스트레스 거의 0 될 거야.

    결론 요약 💬

    “10/29는 리셋 수치 완벽, 포만 설계 80점.
    PB 1T로 버텨낸 건 대단하지만, 지속형 지방 3g만 더 있었어도 밤 배고픔은 없었을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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