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24. 01. 26 (금) ~ 24. 01. 28 (일)01. 식단+운동 일기/~25년 2024. 1. 22. 16:50
1/26 (금)

아침밥 식이만족도100%
세상에...! 소고기샐러드 미쳤어!!ㅠ 나중에 또 해먹을꺼야ㅠ
점심 식이만족도 100%
점심에 한국음식인 뼈해장국 먹음. 너무 오랫만의 일반식이어서그런지 코박고 먹을뻔 했다. 하지만 난 프로다이어터!
정신줄 잘 잡고 먹은결과 과식할뻔한 그쯤의 포만감을 갖고감.
밥은 2/3, 국물 다 담기고 우거지+뼈는 다뜯음. 깍두기도 얼마나 맛있던지
먹을 때 마다 감탄사가 연발했다. 같이 먹는 언니가
너 진짜 먹는거 행복해보ㅇㅕ~ 먹을 때 마다 계속 감탄하는거 알고 있냐고 하심ㅋㅋㅋㅋ
하긴.. 전에도 한국에서 친한 언니가 왔는데 "너랑 같이 밥먹는 사람은
엄청 행복할꺼 같애! 계속 먹을 때 마다 피드백이 와서 밥 사주는
사람들이 너무 뿌듯해할꺼 같아!" 라고 말해준게 기억이 난다.
평상시 내가 차린 식사때 매번 감탄을 하고, 한입한입 맛있다고 음미하는 내모습. 칭찬해!
저녁-식이만족도 70%
점심에 먹은 음식이 소화도 안됬고, 저녁은 뭘 먹어도 걍 소소.내일 아침밥이랑점심밥이 기대되니 저녁은 사료처럼 영양가있게 배만 채우자.
아후.. 귀찮아...!
새벽운동
덤벨 20분+ 30 MIN MILITARY MONDAY HIIT WORKOUT
https://youtu.be/jkD9y0C7Q48?si=Vbl1Linx9HD6OmjH
https://youtu.be/H_YYZQyJoMk?si=TxPFXrzJDuEiUq86
저녁운동은 쉼
1/27 (토)

아침밥 식이만족도 -100
그냥 개꿀맛.! 바나나는 생각이상으로 너무 달아서 그게 좀 깜짝 놀랬다는.ㅋㅋ
영롱한 계란 반숙과 부드러운 닭안심살. 몰캉한 브로콜리에 액센트를 곁들어주는 방울토마토의 톡톡 터짐.
다 몰캉거리는 음식들 사이에 바삭한 식감의 아몬드.! 으~~ 기가막한 아침밥-!
삶은팥으로 에리스톨이랑 소금 넣어서 섞었는데 팥앙금욕구가 풀림ㅋㅋㅋ
식빵에 버터 살짝 발라 팥앙금 얹어먹어야겠어..! 으으으~~
단호박 튀김도 있길래 전자렌지애 찡해서 먹었는데 하나만 돌릴껄.. 두개째 부터는
느글거려서 먹기 힘들었다고.ㅎㅎ
점심밥 - 식이만족도 90%
떡볶이는 맛있었으나 한국떡으로 만든게 아니라서 10% 깍음ㅋㅋ
저녁밥- 식이만족도 90%
배부르게 안먹어서 좋았고, 감자샐러드가 생각나서 사먹음ㅋㅋㅋ 그냥 다 맛있었어!!ㅠㅠ
뼈해장국의 여파가 있을꺼라 생각했는데.. 엥????? 이게 무슨일이죠??
1키로라도 늘어날 줄 알았는데 몸무게 변화 없어..! 우와..! 개신기!!!
아침운동
모멘트핏 20분+ 30 MIN LOW IMPACT Knee Friendly Workout
https://youtu.be/S8ucdYCU3KU?si=ETepN7jyEqqYt7ug
https://youtu.be/ofQIP9Roa8M?si=nCKLeVkqWgTHMM6g
저녁운동 쉼
1/28 (일)

아침밥 먹고 입이 너무 심심해서 샐러드를 또 한번 흡입. 그러고 나서 잠깐 졸았는데
바로 정신차리고 수퍼로 갔음. 저녁에 데리야끼 돼지볶음 해먹었는데 짭조름해서 드레싱같은건 뿌리지 않고 먹었다.
담에 돼지고기 김치에 청양고추, 된장에 싸먹고싶네
아침운동+저녁운동 전부 다 스텝퍼..! 식후에 진행했음.
'01. 식단+운동 일기 > ~25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4. 01. 30 (화) (0) 2024.01.22 24. 01. 29 (월) (0) 2024.01.22 24. 01. 25 (목) (0) 2024.01.22 24. 01. 24 (수) (0) 2024.01.22 24. 01. 23 (화) (0) 2024.01.11